고전 영화가 줄줄이 출시! 지름신 강림 시리즈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때가 오는군요. 굳이 설명 할 필요 없는 영화들인지라 바로 갑니다.




 그랜드 호텔입니다.

상영시간 : 113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제작자 제프리 반스와 마크 A. 비에이라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MGM의 [그랜드 호텔] 헐리우드 프리미엄 현장(1932년 뉴스영화)
- [그랜도 호텔] 탐방기
- 우연은 없다(1933년 비타폰 단편)
- 경고의 말만(1932년 극장 광고)
- 영화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 [발도로프의 마지막 주말] 극장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미니버 부인이라는 영화죠.

상영시간 : 134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미스터 블래버마우스!
- 국방예산
- 블리츠 울프
- 1942년 아카데미 시상식 뉴스영화
- 영화예고편






 대망의 재즈 싱어입니다.

상영시간 : 89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영화학자 론 헛치슨과 밴드리더 빈스 지오다노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앨 존스의 플랜테이션 액트](1926년 워너 단편)
- [워너 브라더스 설립일 25주년을 기념하는 친절한 저녁 식사](1930년 워너 단편)
- [난 노래를 사랑해](1936년 워너 만화)
- [헐리우드 핸디캡](1938년 MGM 단편)
- [산타 애니타의 날](1939년 워너 단편)
- 1947년 럭스 라디오 앨 존스의 라디오 방송(음성만)(한글자막 없음)
- 영화예고편


 일단 재즈 싱어는 필구입니다. 저 영화만큼 땡기는 영화도 없어서 말이죠. 다만 음성해설 한글자막 없음은 좀 아쉽네요. 저런 영화는 정말 알찬 음성 해설이 기다리거든요. (물론 그만큼 히어링이 빡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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