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영화정보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덧글

  • 야크트 2013/02/14 09:52 #

    1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재미있겠네요. 거기에 안소니 홉킨스라니....

    렉터 박사가 요원이 된다면..... 이란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아 기대 만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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