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조 - 불편한 폭력을 멋지게 표현하다 횡설수설 영화리뷰

 생각해 보면 굉장히 웃기는 주간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주간에는 영화가 정말 적은 편이기는 한데, 대부분 이름값으로 한 가닥 하는 영화들이거든요. 물론 오즈는 제외입니다만, 나머지 두 편중 이 영화와 제로 다크 서티는 정말 이름 하나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이죠. 제로 다크 서티는 국내 극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상영 안 되는 것이 더 짜증나는 문제이고 말입니다. (국내 배급사가 가위질 했다더군요. 협의는 했다지만 이런 영화는 가위질 타격이 큰데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국내에서는 이 작품이 제목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회자가 되었습니다
. 이야기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것들이기는 하지만, 그 덕에 이 작품이 오히려 주목을 받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체 왜 그렇게 국내에서 제목으로 난리인지는 그 제목으로 인터넷 검색을 조금만 해 보시면 대략 감이 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작품으 오직 제목으로 해서 공개가 된 작품이 아닙니다. 분명히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이미 검증을 받은 작품이니 말이죠.

 
이 작품의 감독은 윌리엄 프리드킨입니다. 대단히 유명한 감독이죠. 이 작품 이전에도 걸출한 작품을 여럿 남긴 대단한 감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불행히도 전 거의 챙겨 보지 못했습니다만, 분명히 이 작품은 그런 사람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입니다. 그것도 매우 소규모이지만, 사람들이 불꽃를 내 뿜을 것이 분명한 방식으로 작품이 구성이 되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해외에서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히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제가 영 못 미더워 하는 한 배우가 나와서 말이죠. 이 작품에서 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인데, 솔직히 이 배우가 좋다고 생각이 되는 작품에 나온 경우는 아직 몰랐습니다. 심하게 취향 타는 영화인 스피드 레이서에서 주인공으로 나온 거 외에는 영 안 땡기는 영화에 줄줄이 나와버린 통에 도저히 맘에 든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크 아워에도 출연 했으니 말 다 했죠.

 
아무튼간에 영화를 보는 방식에 있어서 배우가 주는 경향은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눈에 띄는 사람이 바로 그 배우이니 어쩔 수 없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에느 또 다른 배우인 매튜 맥커너히 역시 출연 하니 그 사람으로 믿고 가는 미묘한 상황이 나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참고로 매튜 맥커너히 역시 미묘한 작품이 많기는 하지만 최근에 링컨차를 탄 변호사에서 굉장히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오히려 좋게 받아들인 배우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것은 사람들의 충돌입니다. 분명히 킬러가 나오고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에서 주로 보여주는 것은 어떤 사건 보다는 그 사건에 이상하게 얽혀 들어가버린 사람들의 충돌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충돌로 인해서 사람들이 점점 더 파멸 속으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느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사건은 절대 평범한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 주목을 해도 절대로 우습게 볼 수 없는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이 작품은 그 사건 보다 사람들이 충돌에 더 많은 것들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보통 사건의 양상에 사람들이 끌려가는 양상이죠. 흔히 말 하는 대부의 대사처럼 벗어나려고 해도, 끌려 들어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 결말이 예정 되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사람들이 엄청난 충돌을 일으켜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강점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흔히 말 하는 몇 가지 장치들이 같이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이야기에서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대부분의 것들은 결국에는 시스템적인 부분들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그 것들에 관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죽는가에 관해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은 흔히 말 하는 성장의 관점이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파멸해 가는 관점으로서 작품이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미묘한 것들이라고 한다면, 이 파멸의 과정은 정말 단계적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첫 시점에 관해서는 흔히 말 하는 성냥불 같은 것이 아닌, 바닥에 기름 뿌리고 불을 붙이는 방시긍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 겁니다. 안 그래도 꽤 큰 사건이 시작이 되어서, 그 끝을 이루는 것은 한 동네를 전부 태우는 듯한 불길에 가까운 결말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는 전부 감정적인 것들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다루는 것들은 사람들이 불행으로 인해서 무너져 내려 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 불행의 면면의 미묘한 것들은, 이미 불행을 아는 사람들에게 닥친 더 큰 불행에 가까운 것들이라는 겁니다. 스스로가 선악의 구분을 잘 모르거니와, 애초에 문제가 생기고 있었던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불행헤 이미 익숙해 졌을지는 몰라도 희망이 없던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 희망 역시 어딘가 삐뚤어져 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영화의 특성중 하나가, 나락보다 더 깊은 곳이 있다는 것을 작품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는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될 만한 것들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불행은 이 작품에서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스스로 일으킨 것이라기 보다는 매우 외적인 부분에서 시작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휩쓸려 가는 상황에서 발생한 이야기로서, 그 자체로 상당한 특성을 발휘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불행으로 사람들의 미묘한 선택이 좌지우지 되니 말이죠.

 다만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더 매력적으로 이야가 되는 것은 결국 이야기 자체가 한 줄로 이야기가 되는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이야기 되는 것들이 가장 미묘한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반적인 관객의 방식에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하게 되는 것이 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영화가 이야기가 되는 것들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정말 매력적인 것은 이야기가 대단히 미묘한 부분들로서 이야기가 되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시스템에 관해서는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지금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게, 이 작품은 이미 앞서 설명한 감정의 추이 이외에는 대부분을 스포일러화 해 버리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야기가 대단히 복잡하게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각각의 감정은 차이가 굉자잏 많은 부분들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시스템적인 부분들로서 이야기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그 지점 외에는 굉장히 미묘한 것들이기느 나횾.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서 이이갸가 어렵기 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 다행히 그 지점에 관해서 나름대로 나름 괜찮아 보이는 것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것들이 같이 있어 보이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재미는 결국 스타일에 관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스타일에서 보여주는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그 각각의 성격은 결국에는 충돌로서 연결이 되는 부분으로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야기에서 그 특성으로서 이야기가 되는 것들로서 이야기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각자의 성격은 흔히 말 하는 매력과 거리가 굉장히 먼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쉽게 말 하자면, 각자의 성격은 흔히 말 하는 착한 사람과는 전혀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 착한 것들과는 전혀 이야기가 되는 것들이 아닌,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관객들이 아무게에고 마음을 붙이기 힘들다는 겁니다. 이쯤 되면 사람드링 어떻게 움직이는가 관찰을 하는 상황이 되면서, 그 속에서 같이 매력을 느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동조가 안 되면서도 그만큼의 재미를 느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기도 한 것이죠.

 
다행히도 작품은 그 방식에서 구성을 하는 데에 상당히 잘 구성을 해 냈습니다. 영화에서 사람들의 성격은 대단히 세밀하게 구성이 되어 있고, 각각의 캐릭터라 관객에게 보여주는 면들은 굉장히 여러 가지 것들이 한 번에 연결이 되어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 이야기가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작품이 좀 더 관객에게 다가가는 면들이라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특성적으로 매력이 없으면서도 관객에게 접근이 가능해 진 겁니다.

 
물론 스타일이 스타일이다 보니 굉장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가 되는 것들은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가 한계를 만들어 가는 것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덕분에 사건 스타일이 대단히 묘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사건에 관해서 대단히 강렬해 지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이 사건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다가오는 멋은 아니어서,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는 대단히 불편해 보이는 것들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 지점들에 관해서 영화 자체가 정말 가감없이 진행이 되는 상황인지라, 이야기가 관객에게 폭력을 행사한다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이야기 되는 것들이 있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스타일에 관해서 영화가 스타일에 관해서 이야기가 되는 것들이고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는 간단하게 이야기가 될 수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에 관해서 결국에는 스타일에 관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굉장히 재미있게 해석이 되는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상황에 관해서 영화를 이야기 하는 것이 바로 영화의 재미를 만들어 가는 스타일에 관해서 영화가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되는 것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가 간단하게 받아들여지는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한계가 되는 것은 이야기가 좀 불편하게 되는 것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재미와 함께 불편함이 같이 들어감으로 해서 이야기가 대단히 묘하게 구성이 되는 것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게 접근할 만한 작품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대단히 미묘하게 만들어 주는 힘들게 느껴지는 것들이곧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은 결국에는 한계로 느껴지는 것들일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그냥 무시를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작품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덧글

  • 차원이동자 2013/03/08 09:21 #

    이야기의 흐름을 잘 짜낸작품이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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