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좀 아쉽더군요. 국내 포스터도 솔직히 께름칙하게 생겼던데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크 스트롱의 포스는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