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해리포터는 정말 오래된 영화 입니다. 10주년 기념이 따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전 자막에 메여 있는 사람이고, 얼티밋 세트를 사고는 싶으니 국내에 정식 발매된 DVD 버젼을 살 수 밖에요.





 참고로 비슷한 디자인의 합본판이 존재 합니다. 그건 이것보다 디스크 개수가 적죠. 참고로 이 버젼에는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측면에서 찍었습니다.





 50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죠. 참고로 전 100번 입니다.




 디스크는 6개씩, 4개의 디지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건 1편과 2편 디지팩인지라 풋풋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죠.




 측면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와이드 버젼이 실려 있고, 한국어 더빙이 제공됩니다. 음성해설은 없죠;;;;





 서플먼트 디스크 첫번째 입니다. 제가 아는 바 대로라면,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인터렉티브 매뉴를 가진 디스크죠;;; 서플먼트를 보는 것 보다 뒤지고 다니는 데에 시간이 더 걸리는 몇 안되는 디스크 입니다;;;






 문제의 추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건 뭘 뒤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좋더군요.




 쭉 펼치고 찍어봤습니다. 참고로 해외판에는 1편과 2편은 확장판이 존재하는데, 국내에는 확장판까진 안 나왔습니다. 사실 그다지 확장이라고 할 것도 없다고 하기는 하더군요.




 3편과 4편 입니다.






 디자인 방식은 동일하더군요.




 역시나 만만치 않은 디스크 분량을 자랑합니다.





 가장 재미없다고 알려진 5편과 6편 입니다.





 대표 이미지가 5편은 저거라니 말이죠;;;




 이제야 드는 생각인데, 추가 서플먼트 디스크도 본편과 색을 맞췄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7-1, 7-2 편의 디스크들입니다.





 어찌보면 이 조합이 좋은게, 결국 한 권이 되어 나온거죠.





 디스크 역시 만만한 분량은 아닙니다.




 위쪽은 전부 같이 들어 있는 엽서의 이미지들입니다. 이런 엽서는 쓸 일이 없어서 문제지만요;;;

 아무튼간에, 결국 해리포터 박스를 사겠다는 제 소박한 소망을 드디어 이뤘습니다. 10만원이 좀 넘기는 했지만 말이죠.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