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한다발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항상 그런 겁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많이 구매를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죠.




 우선 엔젤 하울링입니다. 구매를 안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1~5권을 한번에 질렀네요.





 오란고교 호스트부 입니다. 참고로 만화책은 아니고 소설입니다. 나름 재미있더군요.





 오랜만에 또 다시 지른 007 시리즈 입니다. 한 권이 절판이 되었다고 나오던데, 조만간 어디선가 또 발견되겠죠.





 주석달린 드라큐라 입니다. 다시 달렸죠. 이로서 드라큐라가 총 두권인데, 각자 목적이 있는 셈이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사고 나니 이미 거의 다 읽어서 말이죠.

덧글

  • 구멍난위장 2013/05/02 19:13 #

    엔젤하울링은 절판된 책인데 잘도 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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