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한 탑을 질러버린 듯 하죠.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을 해 버렸습니다. 마이클 코넬리의 작품군 역시 모으고 있죠.






 이젠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든 신판으로 인해 계속 구판으로 땡기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 입니다.





 악마의 경전 역시 스카페타 시리즈 입니다. 순서만 맞으면 판형은 그다지 문제가 없다는 판단 하에 지르고 있죠.





 또 다른 마이클 코넬리 작품입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이죠.

 이쯤 되면 대략 제 취향이 어디로 기울어 있는지 감이 잡히시리라 생각이 되네요.

덧글

  • 2013/06/12 21: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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