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책을 또 질렀네요.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이건 지른지 꽤 된 물건들입니다. 오랜만에 북오프에 갔더니 세일을 하더군요. 또 눈 돌아간거죠.





 엽기인걸 스나코 입니다. 저번에 4권 사고 얼마만인지 원;;;





 테니스의 왕자도 꾸준히 구매중입니다.




 드디어 고식에 손 대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꽤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싸게 먹힌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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