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alet에서 신형 오디오를 내놓네요. 줏어온거에요

 개인적으로 이 드뷔알레 라는 브랜드는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특성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가 오디오 전문 브랜드를 기반으로 출범했다기 보다는, LVMH가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성공적인 데뷔는 했다고 하는데, 그 데뷔라는게 하이엔드급이라 솔직히 이 기계가 정말 쓸만한가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의문이 남는 것이죠.







 약간 웃기는게, 이름이 110, 170, 240 입니다. 각각이 출력단 파워라고 하더군요. ADH 방식이 여기에도 탑재가 되었다고 하던데, 뒤져 보니 전통적인 출력 방식에 디지털 스위칭 방식을 섞은 거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얇게 만들려고 디지털 방식을 같이 사용을 했다는 말입니다. 가격은 정말 거국적인데, 각각 110이 4,990유로, 170이 6,990유로, 그리고 240이 12,900유로더군요. 이걸 국내에도 살 사람이 있어 보이는지, 국내도 나와 있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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