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줄줄이 지르기의 계속되는 전쟁 지름신 강림 시리즈

 최근 약간의 문제가 있어 집 안에서 측정 책이 실종되었습니다. 뒤지고 다니느라 땀을 줄줄이 흘렸는데, 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잭 웰치의 저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이 물건은 광화문의 아름다운 가게에서 질렀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역시 질렀습니다. 이가 빠진게 많은데, 12권도 그렇고, 15, 16, 17권도 이가 빠진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간간히 있기는 한데,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스티븐 킹의 셀 역시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책 이제서야 사게 된다는게......

 뭐,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싸게들 구했죠.

덧글

  • 怪人 2013/07/22 22:24 #

    스티븐 킹 시리즈는 원서보다 정발한 책이 더 싸게 팔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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