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사탄의 인형을 또 만들 줄이야;;; "Curse of Chucky" 입니다. 영화정보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영화가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런 영화 말이죠. 솔직히 4편부터 강렬한 병맛으로 가기 시작하더니, 5편은 병맛도 아니고 그냥 찌질한 영화가 되어버렸죠. 1편부터 시작해서 시작하는 3편까지도 역시 만만하지 않은 영화는 아닌데, 그나마라도 상당히 무서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그런데 4편은 정말이지;;; 보면서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뭔가 더 벌어먹을 구석이 남았는지 속편이 또 나오더군요.







 일단 북미에서도 2차 판권 시장으로 나오더군요. 하지만......국내는 그냥 안 나와줬으면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덧글

  • SilverRuin 2013/07/23 11:32 #

    캐릭터가 매력적인 건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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