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줄줄이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항상 그런 겁니다. 책을 마구 땡기고 있죠. 덕분에 이제는 책꽃이에 자리가 하나도 없는;;; 애초에 북엔드는 그냥 버릴 물건이었죠.




 이번에는 주로 빈칸 메꾸기 위주로 갔습니다. 그래서 건담도 2권으로 넘어갔고 말입니다.





 크래시 블레이즈 역시 정말 오랜만에 구매 했습니다. 이제야 반환점에 가까워졌죠.





 코난 소설판 역시 3권입니다. 솔직히 이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더 있더라구요;;;





 에키벤 역시 5권으로 넘어갔습니다. 최초로 새 책으로 구매한 시리즈가 되었죠.





 마이클 코넬리 작품들 역시 시작했습니다. 해리 보슈 시리즈의 1권이더군요.





 시인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시인의 계곡으로 인해서 구매를 한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부분이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마이클 코넬리도 모으게 되었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