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카페타 시리즈를 다 모았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물론 지금 제가 출간된 시리즈를 다 모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까지 출간 안 된 것들은 구매 못했죠. 게다가 구판과 신판이 섞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동안 항상 문제가 되었던 카인의 아들입니다. 작품이 후속작과 연결이 자주 되는지라 애매하더군요.





 역시나 빈칸이었던 죽음의 닥터입니다. 솔직히 이건 이전에 구매할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 이제서야 메꿨죠.





 흑색 수배의 경우는 그동안 잊고 있다가 갑자기 구매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전부 중고입니다. 시중에서 신판은 씨가 말라서 말이죠;;; 솔직히 신판을 기다리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하트잭이라는 3권인가 4권헤서 헤매고 있는 통에 결국 포기하고 전부 구판으로 질러버렸네요. 이제 다음 목표는 데니스 루헤인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