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의 모험" 전권을 일타로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말 해서, 시리즈를 한 번에 구매하는 일은 자제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서 말이죠.




 우선 소비에트에 간 땡땡입니다. 이 책은 전설이죠. 유일한 흑백 작품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굉장히 심한 프로파간다 작품이기도 하죠.





 콩고에 간 땡땡 입니다. 역시나 문제가 약간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서구 제일주의가 그대로 들어간 작품이라 말이죠.





 드디어 뭔가 이야기가 정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정말 돈에 미친 나라로 나오죠.





 제가 본중에 가장 순수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매력이 있기 시작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야기가 이어진 푸른 연꽃입니다. 동양 판타지를 완전히 벗어난 작품이죠. 다만 2차대전 당시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약간 이야기가 국내 취향이기는 합니다.





 부러진 귀 입니다. 역시나 상당히 즐거운 작품이죠.





 검이 작품 역시 연작으로 다음 작품과 이어집니다.





 아이들 상상이 그대로 연결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의 마무리는 이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죠.





 어찌 보면 가장 희한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유니콘호의 비밀입니다. 이 작품이 극장판의 베이스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이 작품으로 이야기가 마루디 뇌는 것은 아닙니다.




 이 작품에서 일종의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게 나오는데, 바로 해바라기 박사가 원작에서는 꽤 큰 비중으로 나온다는 것이죠.





 역시나 굉장히 독특한 작품이면서, 동시에 아동 취향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신비주의가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역시나 상당히 강한 작품이죠.





 석유와 관련된 기상천외한 음모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상당히 재미있는 편 입니다. 해바라기 박사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달에서 돌아가는 데 정말 고생하는 작품입니다.





 해바라기와 관련된 사건은 끝이 없습니다.





 이 작품부터는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해집니다.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역시나 뭐라고 하기 힘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상당히 재미있었던 작품이죠.






 이 작품 역시 TV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상당히 기묘한 이야기였죠. 구해야 하는 사람 역시 그다지 좋은 사람이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지 않다가 돌아와서 그린 작품이라고 하던데, 평가는 다른 작품보다는 약간 아래더군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극장판 영상을 만화책으로 구성해 낸 책이 마지막입니다. 원래 해외판 마지막은 "땡땡과 알파아트"라고 해서, 에르제의 마지막이자 미완성의 땡땡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지금 해외에서 공수를 해볼까 합니다.

 이로서 정발은 다 구한 듯 합니다. 이제 목표는 틴틴이라고 써 있는 국내판 DVD 내지는 해외판 블루레이, 그리고 극장판이네요. (참고로 땡땡과 틴틴중 어느 이야기가 맞냐 라는 이야기가 도는데, 저도 한참 고민했습니다만.......그냥 잊고 넘어가는게 속 편하더군요.)

덧글

  • 모스 2013/09/02 23:11 #

    이거 초등학교때 동네 도서관에 있던 책이네요 ㅋㅋㅋ 다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극장판 틴틴의 모험도 흥미진진하고 좋았어요^^
  • hansang 2013/09/03 08:19 #

    와~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 조욱하 2013/09/03 10:07 #

    근혜 언니도 좋아한다는 땡땡.
    국회의원 기간 중 유럽 갔을 때 땡땡박물관애서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동행기자의 훈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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