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굵직한, 내지는 제 취향으로 인해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더군요. 그 스타트를 끊은 작품입니다.




 유일하게 애매하게 다가온 물건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케이스는 마음에 안들더군요.





 내부 케이스는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 우디 앨런 블루레이가 좀 그렇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이쁘게 나왔습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우디 앨런 사진이 박혀 있더군요.





 일종의 속지입니다. 그리고 이 속지는 상당히 독특하죠.





 바로 유명지 설명입니다. 영화에서 나온 그 장소들이죠.





 간단한 지도 역시 나와 있습니다.





 엽서입니다. 유일하게 마리온 꼬띠아르 사진이 없다는게 아쉽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 벌써 산 이후로 한 일곱번은 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덧글

  • 세피아새벽 2013/09/26 10:40 #

    일곱번이나 보셨군요~
    저도 이 영화 좋아해요.
    이번 여름에 제가 살바도르 달리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누가 이 영화를 보라고 하길래 그날 바로 ollegh TV로 질렀죠..
    저는 이 영화를 보고있으면 뭔가 몸이 편안..해져서 좋아합니다.
  • 2013/12/26 11: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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