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혼재라......"Mr.Nobody"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이런 영화의 경우 가장 미묘한 지점까지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다는 지점까지 가는 경우라고 쉽게 말 할 수 있는데, 영화 특성이 아무래도 흥행성과는 거리가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는 그런 영화들 말입니다. 물론 아주 말초적인 영화가 아닌 경우 대부분이 그럭저럭 받아들여줄만한 구석이 꽤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게 정말 좋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할 정도는 또 아닌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이미지만 보고 공포영화 내지는 가족 영화 어딘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영화는 또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트레일러 애딕트는 모바일 버전이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여기에만 예고편이 있는 경우도 간간히 있어서 말이죠.

덧글

  • 하경 2013/10/10 13:54 #

    이 영화 좀 기대되네요! 그런데 이런 영화는 아주 대박 아니면 쪽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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