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2DS라니 말이죠;;;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전 이 기계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이제서야 뭔가 싶었습니다.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닌텐도 DS는 가지고 싶었던 기계중 하나이기는 한데, 정작 3DS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기계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3DS가 애매할 수 밖에 없는게, 캐쥬얼한 게임을 하는 기계인 휴대용 게임기가 3D 입체 화면을 보여준다는 것 까지는 상당히 좋은데, 아직까지 기술이 완전히 완성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안경 없는 3D 기술은 아직까지는 발전이 더 되어야 하는 기술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실패의 경향을 알았는지, 저가형으로 2DS를 내놓았던데 말이죠......솔직히 생긴게 미묘하더군요. 뭐랄까, 옛날 아타리 링스 생각나는 디자인이랄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래도 가격대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게다가 저같이 3D 관련해서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나름 괜찮은 맛도 있고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솔직히 파우치를 따로 판다는게 디자인보다 더 큰 에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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