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신작, "Venus in Fur" 입니다. 영화정보들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연극이 원작인 영화를 주로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전작인 "대학살의 신" 정도가 아직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피를 입은 비너스" 라는 연극을 가지고 영화를 내놓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보통 이 양반 영화 스타일이 작은 소품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배우의 최대치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작품을 진행하던데 말이죠, 광녀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가나 한 번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전 기대중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아이프레임 지원만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직까지도 지원 못하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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