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결국 몇 권 더 구매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항상 그렇듯, 이맘때는 책을 꽤 사게 되더군요.




 LHC에 관련된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과학서적이네요.




 임프리마투르라는 책입니다. 추리소설인데, 상당히 독특하더군요.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입니다. 시중에서 정말 구하기 힘들더군요.




 죽느냐 사느냐 역시 구했습니다. 이걸로 007 시리즈 공식 출시판은 다 구했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더 이상 꽃아놓을 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