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입수한 물건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물론 책입니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 양장판입니다. 여기까지 구매한 관계로 지금까지 헐어버린 책은 모두 대체가 완료 된 상황입니다. 그 이후 5, 6, 7권의 경우는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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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쇼크 : 랩처 라는 작품입니다. 게임에 관한 일종의 프리퀄이죠.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어서 샀는데, 이 책은 오역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가 좀 있더군요. 저야 그런데 연연하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말이죠.





 또 다시 시작된 하나의 만화책 시리즈 입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권이죠. 결국 김전일도 달리게 되는군요.

 뭐, 그런겁니다. 이런 일도 있는거죠.

덧글

  • 2013/11/13 19: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니 2013/11/13 19:51 #

    친구라는 놈한태 해리포터 전 시리즈 (양장판은 아니지만) 빌려줬더니 유학한다고 튀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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