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입수는 끝이 없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아주 미친듯이 땡기고 있죠.




 워렌 버핏의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스노볼입니다. 중고로 구하는 터라 힘들었다죠. 너무 비싸서 말이죠;;;




 백비트 러브 라는 작품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과학 교육 소설인데, 상다잏 독특하더군요.





 시나몬 롤 살인사건도 입수 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막판이죠.






 비트 더 리퍼 역시 구매했습니다. 마구 달리기의 한 쪽이죠.




 임프리마투르 역시 구매 완료 했습니다. 이 책을 왜 그렇게 구매하려고 노력한건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나네요;;;

 뭐, 그렇습니다. 지름은 끝이 없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