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중고책 사냥.......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사실 그렇게 오랜만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또 다시 중고책 사냥 다녀왔죠.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 사건부 3권입니다. 슬슬 절판이라 걱정하고 있었고, 심지어는 북오프에서도 잘 안 나오는 상황이라 찾아낸게 기쁠 뿐이죠.





 그런 고로 4권도 샀습니다. 이 시리즈, 상당히 독특하던데 일본에서는 관료를 개 쓰레기로 취급하는 책이 정말 많더군요.





 솔직히 5권을 구색맞추기용입니다. 제가 미리 읽은 야쿠시지 료코 시리즈의 두 권중 하나인데, 별로더군요.





 6권입니다. 작가가 심심할때 쓰는 시리즈이다 보니 잘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 바 있습니다.





 위키리크스 책도 한 권 샀죠. 이 책이 제가 기억하는 바로 제 5 계급에 영향을 준 책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잘;;;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주로 빈칸 채우기를 시전했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