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은 결국 드라마화 되는군요. 영화정보들

 데어데블은 얼마 전에 결국 판권 회수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결국 마블에서 움직이는 캐릭터가 된 것이죠. 사실 이런식의 판권회수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만, 인기가 워낙 없었던 건 감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판권이 마블로 넘어갔고, 마블도 이래저래 이 캐릭터를 굴리는 방법을 찾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마블에서 최근에 넷플릭스와 계약한 것도 있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와 드디어 뭔가 진행하는 것 같더군요.







 결국 데어데블은 넷플릭스와 작업하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넷플릭스는 다운로드 서비스로 드라마를 몇 개 공개했는데, 다들 정말 괜찮은 물건이었죠. 하우스 오브 카드는 시즌2가 예정되어 있고, 햄록 그로브는 아직 못봤는데, 정말 잔혹하다더군요. 넷플릭스의 구조적 특성상 드라마가 한번에 공개되는 것도 가능하고 말입니다. (넷플릭스는 채널이 아니고 일종의 스트리밍 공급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자사 드라마를 따로 만들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 외에도 제시카 존스,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 역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줄줄이인지라, 저도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죠. 다만, 이게 과연 국내에는 얼마나 빨리 나올 것인가인데, 지금 현재 배우가 결정된건 아직 제시카 존스 하나라서 말이죠. (물론 공개된 선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전 기대를 걸어보렵니다. 마블이 허투로 넘어가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덧글

  • 가라나티 2013/12/07 11:39 #

    개인적으로는 반갑내요. 데어데빌은 정말 실사화할만한 캐릭터라고 생각하던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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