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엔더슨의 신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새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웨스 엔더슨의 경우에는 이제 거의 아무것도 막을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아예 나온다 싶으면 개봉만 기다리게 되더군요. 그만큼 믿을만한 감독이기도 하고, 제가 취향에 정말 잘 맞아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정말 배우들이 나와서 자신의 이미지가 망가지는 것을 전혀 주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그만큼 즐거운 일이 잘 없죠.







 분위기 하나만 봐서는 정말......이걸 연말에 개봉해 줘야 하는데 말이죠. 내년 연말 말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묘한게, 이번에는 또 1.33:1이 아닌 화면비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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