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영화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블루레이가 더 이상 안 나오는 케이스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전 솔직히 좀 애매하다고밖에 말 할 수 없더군요.




 박하사탕 일반판입니다. 보기는 했는데, 역시나 제 취향 아니어서;;;





 봄날은 간다 렌타큘러판과 일반판이 다시 나옵니다. HD 마스터링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미 출시된 작품을 다시 마스터해서 내보내는 케이스더군요;;;





 형사 블루레이 입니다. 전 이건 사려구요. 물론 전 일반판으로 갑니다. 신세계 케이스때문에 느낀건데, 렌타큘러가 다른 케이스를 긁는 증상이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하나는 땡기는데, 나머지 하나의 출시는 좀 애매하네요. 끝없는 재탕은 사실 국내에서는 애매하게 통하기는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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