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지른거죠. 이번에는 주로 후속편으로 채운 분위기 입니다.




 오랜만에 중복 구매라는 병크를 저지른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14권입니다. 그나마 중고 구매에다, 예전 물건도 중고구매이다 보니 타격이 크다는 생각이 크지는 않더군요.





 드디어 파일로 밴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을 구매했습니다.





 룰스 오브 벤전스는 앞서서 룰스 오브 디셉션을 구매한터라 시리즈 구매가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3부작으로 되어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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