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몇 권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질렀습니다. 벌써 40권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감당하기 힘든 시리즈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죠.




 주인공과 지도 선배(?)의 여름 시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시 이번에도 연극 이야기 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는 연극 이야기를 꽤 자주 다루더군요.





 정확히 아직 전모를 파악하지 못한 16권입니다. 사실 14권은 얼마 전에 중복구매(;;;)를 했고, 15권은 이미 있죠.





 수학여행 이야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시리즈도 꽤 오랫동안 안 보기는 했지만, 나름 애착이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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