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제목만 보고 트랜스포머로 헛갈리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무튼간에, 트랜스포터 4편이 드디어 제작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부진이 좀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고, TV 드라마 역시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전 그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위기가 정말 안 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제이슨 스태덤이 아니면 또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4편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리부트 형식으로 가게 되며, 주인공인 프랭크 마틴의 기원을 따라가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중국에서도 투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서 또 다시 트랜스포머 오버랩이 되는군요;;;) 다만 이번 영화 제작 소식의 가장 큰 문제라면, 원래의 프랭크 마틴 역으로 나왔던 제이슨 스태덤이 이 시리즈에는 참여하지 않을 거라는 소식이 나왔더군요.

 뭐, 울궈먹을 대로 울궈먹은 시리즈를 리부트 한다는 아이디어야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이 이야기는 정말 뼈 아픈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TV 드라마에서 역시 아무래도 제이슨 스태덤의 부재로 인해서 손이 선뜻 안 갔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앙꼬 없는 찐빵이라는 평가가 될 수도 있고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리부트가 안고 있는 최대 위험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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