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왔다! "Sin City : A Dame to Kill For" 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영화는 그동안 나온다는 이야기만 있고 계속해서 수면 위로 부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편이 굉장히 잘 되었고, 이후에 그라인드 하우스가 비평적으로 성공을 거뒀으며, 마셰티로 감독이 자신의 똘끼를 제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무래도 이 작품이 희생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는 분위기가 되었고, 드디어 속편이 나오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분위기는.......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다시 드림팀 분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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