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기존의 케이블 셋탑 박스를 대체하는 장비를 내놓으려 한다? 줏어온거에요

 애플에서는 상당히 독특한 기계라고 할 수 있는 애플TV를 팔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기묘한 기기이기는 한데, 실시간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하지만, 집에 있는 컴퓨터의 데이터를 끌어들여다 TV로 보는 것도 가능하게 하고 있고, 일종의 VOD 형식으로 파일을 공급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실시간을 보려면 역시나 다른 물건들이 더 필요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이 문제 역시 손댈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지금 이 이야기의 핵심은 컴캐스트와 애플간의 협상이 1년간 지속이 되어 온 부분에서 이야기가 된 것이며, 애플의 오버홀 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컨텐츠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계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애플에서 게임을 공급한다고 해도 게임기 자체로서의 공급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기는 하죠. 어디까지나 캐쥬얼 게임이 아닌 하드코어 게임을 직접적으로 즐기는 사람으로서, 애플이 이 문제에 관해 이렇게 쉽게 들어올 수 있나 하는 생각이 가장 금방 올라오긴 하거든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