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악에서 "HA-P50"용 IOS 앱을 내놓았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전 "HA-P50"는 그다지 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제게는 캐쥬얼하게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듣기 위한 기기이지, 들고 다니면서 고음질을 원하는 기계라는 느낌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TEAC HR Audio Player for iOS"라고 나왔더군요.







  약간 독특한데, HA-P50과 앱을 함께 사용하면 24bit/96kHz 데이터는 직접 전송하여 재생하지만, 32bit/192kHz, 24bit/192kHz 같은 파일은 24bit/96kHz으로 다운 컨버트되어 출력되고, 24bit/176.4kHz 파일은 24bit/44.1kHz로, 16bit/176.4kHz, 16bit/88.2kHz의 파일은 16bit/44.1kHz로 출력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이야기인 즉슨, 일단 파일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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