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 에밀리 블런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들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작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톰 크루즈의 작품이니까 믿고 간다라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톰 크루즈면 평타는 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물론 한가지는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감독 역시 이런 쪽으로 생각 이상으로 밝은 사람이란 것 말입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