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영화정보들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번건 좀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바즈 루어만 특유의 스타일이 엄청나게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