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에서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계를 내놓았습니다. 줏어온거에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Creative에서 "Sound Blaster E1"이라는 기계를 내놓았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저같이 캐쥬얼하게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크게 와닿는 기계가 아닌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꽤 많나 봅니다. 아무래도 사운드를 좋게 뽑아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꽤 있고 말입니다. (저도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아버지의 경우에는 그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오랫동안 작업을 해 오신 분인지라 대략 어떤건지 감은 잡히는 편입니다.)







 PC와 USB 연결 시 44.1kHz/24bit의 PCM 음원을 지원하는데, 윈도우에서 ASIO 재생(44.1kHz까지) OpenAL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가상 서라운드와 중저음 강화를 중심으로 작업되고 있는 기계인것도 같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