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빠른 기동을 지원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내놓는다는데 말이죠. 줏어온거에요

 이런 이야기 하기 좀 그렇지만,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가장 큰 불만은 역시나 기동 속도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워낙에 느린 부분이 있어서 아무래도 디스크 넣고 화장실에 가거나, 아니면 물이라도 한 잔 마시고 와야 재생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그것도 매뉴만요. (심지어는 플레이어 로딩, 디스크 로딩이 따로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불만이 꽤 있었는지 소니에서 빠른 기동을 지원한다는 플레이어를 내놓았습니다. 한 10초 빠르다는데......최소한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 재생되고 있는지 확인 하는 일은 좀 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델명은 "BDP-S6200"와 "BDP-S1200 "더군요. 다만 이 기계는 4K 24p 업스케일링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좀 특이하게 지원합니다. 자동이 1과 2로 나뉘어 있는데, 이게 소니 TV와 연동이 되는지 아닌지에 따라 모드를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둘 차이는 네트워크 지원 유무인데.......LG 초저가형 플레이도 지원하는게 빠진다는게 좀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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