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드디어 이 물건을 질렀습니다. 솔직히 핑크색 호텔이 나오는 케이스버젼과 빨간 케이스버젼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선택했죠.




 빨간 케이스 버젼을 택했습니다. 이 영화의 내용은 호텔이 주인공이기는 하지만, 정말 순전히 케이스 디자인은 이쪽이 더 나아보이더군요.




 후면은 나름 디자인이 좋습니다. 솔직히 핑크 케이스는 이 부분이 별로라서.......




 다만 여기선 문제가 좀 있습니다. 표지와 똑같은건 좀........




 케이스 후면은 내용과 함께 서플먼트가 같이 나왔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핑크색 디스크를 봤는데, 디스크 본연의 디자인이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하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입니다. 영화의 특성상 화면비와 좀 다른데, 이 화면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니 포스터 2종입니다. 나름 이미지 좋더군요.

 좋아하는 감독이다 보니 이제 세 작품을 블루레이로 가지게 되었네요.

덧글

  • 역사관심 2014/08/04 08:45 #

    지를만한 작품이죠. 기쁘시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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