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랜만에 또 책을 질렀습니다.




 우선 라이온스 게임입니다. 존 코리 시리즈도 땡기기 시작했죠.




 와일드 파이어도 질렀습니다. 존 코리 시리즈는 이제 다 가진 셈이 되었죠. 물론 국내 출간 내역으로 말입니다.




 명탐정 코난 소설 10권을 질렀습니다. 이걸로 일단 출시된 부분까지는 다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땡기다 보니 이제는 초회 한정으로 포함된 책갈피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잘 쓰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거의 싸게 출고된 물건들만 질러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