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터슨의 작품군을 한번에 땡겼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얼마 전 존 코리 시리즈가 그렇듯, 이번에도 한 시리즈를 확 땡겼습니다.




 우선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입니다. 이 시리즈의 4번째이죠. 솔직히 바로 앞은 구매를 한 상태이긴 한데, 1부와 2부는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상태라 디자인을 맞추는건 불가능해졌습니다. 저야 디자인 따지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한밤의 배회자 역시 구매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우먼스 머더 클럽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여섯번째 표적 역시 구매했습니다. 이제 이 시리즈를 다 땡겨가죠.




 제 7의 천국 역시 구매해버렷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솔직히 할인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줄줄이 지르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