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좀 더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요즘에 계속해서 책을 땡기고 있습니다. 이제는 멈출 수가 없네요.



 시빌워 : 캡틴 아메리카입니다. 솔직히 시빌워 시리즈가 제 취향이 아니어서 고민을 했는데, 중고로 나와서 샀죠.




 쿼크의 마법사라고, 제가 물리학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입니다. 상당히 기묘한 재미를 주는 책이었죠. 참고로 이 앞 시리즈가 있는데, 앨리스 패러디더군요. 그 책도 구해봐야 할 듯 합니다.





 이게 나온줄도 몰랐는데, 오란고교 호스트부 소설판 2권입니다.

 솔직히 빈칸 내지는 지금까지 위시 리스트에 있던 애들을 주로 막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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