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에서 참 기묘한 시계를 내놓았네요.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전 손목시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지금 눈독들이고 있는 시계는 디즈니 정품 미키마우스 시계인데 가격이 대략 5만원대로 고민 하고 있죠. 하지만, 이 시계는 미묘하네요. 블루투스가 되는 시계라고 합니다.







 "GBA-400"라는 기계입니다. 기계 특성상 블루투스가 탑재되어 있고, 스마트 재생기기에서 음악 명단을 뽑고 재생하는 기능을 도와줄 수 있는 시계라고 하더군요. 물론 "G-SHOCK"시리즈의 일환입니다. 카시오가 전화 받는 시계같은걸 만드는데.......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대체 왜 이런짓을 해야 하는건지 원;;;

덧글

  • 천하귀남 2014/08/23 10:14 #

    전화가 온것을 시계에서 알려주거나 여러 앱에서 방향키+엔터키 정도만 입력가능해도 나름 유용할듯하군요.
    물론 저것에 블루투스 들어갔다는 이유로 가격이야 상당하겠지만
    다른 시계형 장치에 간단한 기능이나마 블루투스가 들어가 저렴하게 나올날이 멀지는 않아보입니다.
  • SDPotter 2014/08/25 14:34 #

    괜찮네요. 기존 시계브랜드들이 저런식의 웨어러블 시장으로 발전해나가는건 환영입니다.
    단지 가격은 환영못하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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