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SAC" Vol.1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물건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결국 숙원을 풀었죠.




 케이스는 오랜만에 랜티큘러입니다.




 후면은 정말 말끔하게 나왔더군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흑백에 파란색만 강조하더군요.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심플함으로 따지면 이 정도로 잘 나온건 괜찮다고 볼 수 있죠.




 디스크는 디자인 통일로 가는 듯 합니다.




 내부 역시 파란색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일종의 카드입니다. 초회 한정 넘버링 비슷한 물건이더군요.




 넘버링은 464인거 같더군요.




 일종의 이미지 모음집입니다.





 뒷면도 심플 그 자체죠.




 한정판용 모음 케이스입니다. 역시나 렌티큘러가 붙었죠.




 뒷면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디자인 꽤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저도 시작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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