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에서 새로운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너 이어폰을 내놓았네요.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너 드라이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그냥 웃기는 이야기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런 장비의 경우에는 약간 탐나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위모델은 "EPH-M200", 하위모델은 "EPH-M100"라는 네임을 달고 나왔는데 상위 모델과 하위 모델의 차이는 소리 도관의 차이더군요. 상위 모델은 β 티타늄라는 재질을 넣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각각 14000엔, 10000엔이 될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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