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속편이 나오네요. 영화정보들

 이 시리즈의 1편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1편의 아이디어를 너무 그대로 우려먹었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다음 속편이 나올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라면 아직까지 더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번 소식이 아주 애매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계획은 3편과 4편이 계획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두 편이 나온다는 것이 다이고, 아직까지 이야기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베이스로 해서 진행이 될지는 미정이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3편과 4편을 동시에 찍을 계획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두 편의 이야기가 완전히 이어지는 물건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는 한 테두리 내에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문제는 배우입니다. 아무래도 브랜든 프레이저가 1편에 나왔고 2편에 드웨인 존슨이 나왔는데, 지금 하는 이야기로 봐서는 드웨인 존슨이 속편에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둘 다 나오면 의외로 재미있는 그림이 될 듯 하다느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미이라 2에서 브랜든 프레이저가 드웨인 존슨이 맡은 스콜피온 킹을 죽이는 역할로 나왔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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