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정말 괜찮을까? "패션왕"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패션왕 만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도 상당히 불안하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열심히 볼 때가 중반까지였는데, 이후에 노선이 희한하게 변해버리면서 힘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영화적인 마무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제 2의 다세포소녀 사태가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직 포스터가 뜨지 않아서 중앙일보의 소개용 이미지를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아직 특별한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덧글

  • 소시민 제이 2014/10/15 10:30 #

    원작이 병맛 돋았는데, 영화라도 병맛이 않돋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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