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SAC" Vol.4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드디어 터닝포인트를 돌아 후반전입니다.




  앞에는 계속해서 렌티큘러입니다.



 

 뒷면은 변함없이 심플하기 짝이 없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파란색의 일부만 강조되는 방식입니다.




 뒷면 케이스도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랜만에 색이 바뀌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거의 똑같은 편입니다.

 드디어 이제 두 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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