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지"가 3편이 나오네요. 영화정보들

 전 더 퍼지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인 만큼 워낙에 기묘한 잔인성으로 무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흔히 말 하는 아이디어가 좋은 잔인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리즈가 의외로 굉장히 잘 나가고 있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편이 나온 상황이고, 그 속편도 결국 흥행에 성공한 상황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사에서 돈을 더 벌어야 겠다는 계산이 섰나 봅니다.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3편이겠네요. 각본과 감독은 제임스 드모나코로 1편과 2편의 연출과 각본을 다 했었던 사람입니다.







 취향상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해야겠지만, 그래도 성공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 탄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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