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콘서트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DVD 시절에는 안하던건데, 특정 가수의 콘서트 블루레이를 구매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죠. 메탈리카를 거쳐 테일러 스위프트로 갔다가 이제는 리한나죠. 다음 목표는 아직 못 정했습니다.




 표지에는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솔직히 블루레이 내용에도 한글이 없기는 마찬가지죠.




 뒷면은 트랙 리스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따로 찍기가 귀찮아서 그냥 디스크 들어간 채로 찍었습니다.




 대신 디스크는 한 번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속지입니다. 두가지인데, 하나는 광고지라서 말이죠.




 속지의 한 면만 펼쳐서 찍었습니다. 역시나 트랙 리스트죠.




 유일한 불만은, 케이스 두께가 꽤 두껍다는 겁니다. 왼쪽이 리한나 콘서트이고, 오른쪽은 브레이킹 던 케이스인데, 좀 피곤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리한나 노래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가수의 최근 행태는......글쎄요;;; 아무튼간에, 노래도 좋고 무대 스타일도 좋다 보니 구매하는 세번째 가수가 되었네요. (순수한 팬심은 아니라는 사실은 미리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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