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을 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지른게죠. 아무래도 이제 할인의 마지막이 다가오다 보니 때울걸 최대한 찾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코넬리 시리즈중 할인 하는 책들은 다 지른 듯 합니다. 이제부터는 신간 구간만 남아 있더군요.



 오바마에 관련된 책도 하나 지르게 되었습니다.




 아메리칸 보이라는 이 책은 순전히 변덕으로 지른 책입니다. 일종의 팩션이죠. 다만 이건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찾아냈습니다.




 드디어 요츠바랑도 시작해버렸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권 역시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질렀죠. 

 그렇습니다. 정말 다양하게도 질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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