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잔뜩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도저 정가제 다가오기전에 마구 질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들이죠.




 우선 경찰 혐오자 입니다. 구간이지만 그렇게 싼 책은 아니더군요.




 에키벤 시리즈가 15권으로 끝난줄 알았더니 그 속편이 또 나왔더군요.




 삼총사도 질렀습니다. 3권 분할이 있고 두 권 분할이 있던데, 두 권 분할로 샀네요.




 잊고 있었던 제프리 디버의 옥토버리스트 역시 질렀습니다.




 숙원중 하나인 모비딕 입니다. 솔직히 파리의 노트르담도 질러야 하는데, 도저히 자금 여유가 없어서 말이죠 ㅠㅠ

 뭐, 그렇습니다. 도서 정가제 미워요.

덧글

  • 괴인 怪人 2014/11/25 19:58 #

    오오...모비딕.. 두께가 베개급이던 저 모비딕은 저도 노리고 있었지만

    정가제 하기 전 세일 대상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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