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질렀죠 뭐.




 데니스 루헤인의 "비를 바라는 기도 입니다. 역시나 헐어보이는데, 중고입니다.




 결국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올빼미 법정과 올빼미 도시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구매중이죠.

 이제 명단에 있던 것들을 계속해서 줄이고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덧글

  • 맥밀란 2014/12/30 10:48 #

    헉 비블리아 후기좀

    표지보고 막 끌리던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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